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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지하철 타고 광화문 이동 중…시민 여러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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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지하철 타고 광화문 이동 중…시민 여러분 감사하다”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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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말하는 황교안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소재 한 기업에서 열린 ‘민부론(民富論)이 간다! 안성 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9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는 장외집회를 여는 데 대해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에 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황 대표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늘 광화문 집회가 있다. 저는 지금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으로 이동 중”이라며 “집회에 참석하는 많은 시민 분들께서 지하철을 이용하신다. 그래서 저도 지하철에서 시민분들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집회 현장에서 시민분들과 당원과 늘 함께하지만, 이렇게 지하철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대화도 나누니 반가운 느낌이 새롭다”며 “광장에서나 지하철에서나....언제 어디에서라도 함께해주시는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국민의 명령! 국정 대전환 촉구 국민 보고대회’ 집회에는 황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당직자 등이 참석한다. 집회 후 참석자들은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가두행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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