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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0.19% 상승…서울 0.39·강동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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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0.19% 상승…서울 0.39·강동구 1.08%↑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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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파트
분양을 앞둔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민간아파트. /아시아투데이 DB
10월 셋째주 전국 아파트값은 0.19% 상승한 가운데 서울의 경우 0.3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 아파트값은 이 같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0.39%, 수도권 0.25%, 5대 광역시 0.06% 상승 등의 순으로 상승 폭을 보였다.

특히 서울은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동구(1.08%), 양천구(0.85%), 종로구(0.84%), 영등포구(0.69%), 용산구(0.63%), 성동구(0.59%), 동작구(0.54%), 강남구(0.53%) 등에서 비교적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어 마포구(0.46%), 중랑구(0.37%), 은평구(0.33%), 광진구(0.28%), 금천구(0.26%), 서초구(0.24%), 서대문구(0.22%), 강서구(0.21%)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구로구(0.13%), 도봉구(0.10%), 노원구(0.09%), 송파구(0.06%), 동대문구(0.03%), 강북구(0.02%) 순으로 상승했다.

중구(0.00%)는 변동이 없었으며 성북구(-0.19%), 관악구(-0.07%) 하락했다.

재건축아파트는(성동구 0.31%), 서초구(0.12%), 송파구(0.10%) 순으로 상승했으며 중랑구(-2.53%)는 유일하게 하락했다.

강남·강동·강서·관악·광진·구로·노원·서대문·성북·영등포·용산구는 변동 폭을 보이지 않았다.

경기도의 경우 과천시가 2.38%로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였으며 광주시(0.53%), 성남시(0.23%), 광명시(0.19%), 부천시(0.12%), 양주시(0.10%) 등도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상승 폭을 보였다.

이어 용인시(0.08%), 시흥시(0.05%), 수원시(0.02%), 고양시(0.01%), 화성시(0.01%) 순으로 상승했다. 가평·구리·김포·남양주·동두천·안양·양평·연천·의왕·이천·파주·포천·하남시는 변동이 없었다.

안성시(-0.25%), 여주시(-0.24%), 오산시(-0.21%), 의정부시(-0.11%), 군포시(-0.03%), 안산시(-0.02%), 평택시(-0.02%) 순으로 하락했다.

1기 신도시는 분당(0.22%), 중동(0.10%)이 상승한 반면 평촌(-0.32%), 산본(-0.05%), 일산(-0.03%)은 하락해 대조를 이뤘다.

2기 신도시는 동탄2기(0.13%)와 배곧(0.12%)이 상승했으며 판교(-0.14%), 광교(-0.07%), 동탄(-0.01%), 김포한강(-0.01%)은 하락했다. 별내·양주옥정·오산세교·운정·위례는 보합이었다.

인천시는 부평구(0.15%), 서구(0.05%), 동구(0.02%), 미추홀구(0.02%), 계양구(0.01%)에서 상승한 반면 남동구는 -0.01% 하락했다. 강화군을 포함해 연수·중구는 변동이 없었다.

5대 광역시는 0.06% 상승한 가운데 대전(0.29%), 대구(0.05%), 부산(0.02%) 등의 순으로 상승 폭을 보였다. 울산시는 -0.10% 하락했으며 광주시는 변동이 없었다.

대전은 자치구 가운데 중구(3.45%), 유성구(1.22%), 서구(1.07%), 동구(0.42%)에서 상승했고 대덕구만 -0.02% 하락했다.

대구는 수성구(0.14%), 달서구(0.04%), 달성군(0.01%), 북구(0.01%)에서 상승 폭을 보였으며 동구는 유일하게 -0.03% 하락했다. 남·서·중구는 변동이 없었다.

부산은 0.02% 상승한 가운데 수영구(0.34%), 남구(0.30%), 금정구(0.11%), 부산진구(0.01%)만 상승했다. 기장군(-0.26%), 사상구(-0.21%), 북구(-0.17%), 동래구(-0.12%), 연제구(-0.01%)는 하락, 동구와 중구, 서구를 포함해 강서·사하·영도·해운대구는 변동이 없었다.

울산은 중구만 0.03% 상승했으며 나머지 자치구의 경우 하락하거나 변동 폭을 보이지 않았다. 광주는 모든 자치구에서 변동이 없었다.

지방신도시는 부산정관이 유일하게 -0.41% 하락했으며 남악·대전도안·명지·아산·양산은 변동이 없었다.

도 지역은 충남이 0.02% 상승했으며 경북(-0.37%), 경남(-0.14%), 강원(-0.07%), 전남(-0.03%), 충북(-0.01%) 하락했다. 전북과 제주는 보합이었다.

상승 폭은 경북 경주(0.03%), 충남 천안(0.03%) 순이었으며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1.11%), 경북 구미(-0.87%), 전남 나주(-0.67%), 경북 포항(-0.56%), 강원 춘천(-0.22%), 경남 김해(-0.22%), 경남 창원 성산구(-0.19%), 경남 진주(-0.15%), 경북 김천(-0.09%)·경산(-0.06%), 충북 청주(-0.01%) 순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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