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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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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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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고영준 BNK경남은행 상무(사진 왼쪽 세번째)가 지난 18일 박능출 경남신용보증재단 본부장(사진 왼쪽 네번째)과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제공=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 18일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구철회)과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고영준 상무는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서부영업본부를 찾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박능출 본부장과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서부경남 지역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서부경남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시책 홍보, 항공산업분야등 지역특성화 산업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 벤처·창업기업 지원 등과 함께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 공유 그리고 각종 자원의 활용·정보 교류를 하기로 했다.

고영준 상무는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체결한 업무 협약이 항공산업분야 등 서부경남 지역 특성화 산업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혁신금융 실현을 위해 지역 중소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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