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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 클럽에 등장한 이유는? 예측불가 범인 잡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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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 클럽에 등장한 이유는? 예측불가 범인 잡기 예고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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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가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 결성 후 첫 번째 미션으로 클럽에 잠복한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이영주, 연출 신윤섭, 제작 로고스필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2일 2화 방송에 앞서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 문근영(유령 역)·김선호(고지석 역)의 첫 번째 공식 미션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방송된 ‘유령을 잡아라’ 1화는 첫 만남부터 제대로 스파크 튄 문근영·김선호의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열연과 상극콤비의 단짠케미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지하철 몰래 카메라 사건 등 우리 주변에 만연한 생활 밀착형 범죄들이 1화부터 눈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 이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문근영·김선호의 고군분투가 배꼽 잡는 웃음 속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범상치 않은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 결성으로 안방극장에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 문근영·김선호의 향후 활약에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문근영·김선호는 마약 밀매범을 잡기 위해 클럽에 잠입한 모습. 경찰 제복이 아닌 사복을 입은 채 은밀하게 매매 현장을 기습한 가운데 두 눈을 똘끼(?)로 가득 채운 문근영의 모습은 열정 그 자체. 이에 행동우선 신입이 또 어떤 기상천외한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가운데 보는 이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는 건 의문의 사람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 경찰 신분을 노출할 수 없는 위기 상황 속 그저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짠내를 폭발시킨다. 과연 문근영·김선호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 오늘(22일) 방송되는 ‘유령을 잡아라’ 2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극한신참 문근영과 허당반장 김선호가 또 한번 환상의 파트너 케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두 사람이 악착같이 범인을 잡기 위해 도로를 달리고 또 달리는 것은 물론 바닥에 구르고 맞는 하드캐리 열연을 펼치는 등 캐릭터와 상황에 빠르게 몰입, 긴박감 넘치는 장면을 펼쳐냈다”고 밝혔다. 


또한 “시청자들의 안방 1열을 자극할 심장 쫄깃 콤비 플레이와 함께 유령·고지석과 혼연일체 된 문근영·김선호의 열정이 담긴 본 장면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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