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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신곡’ 어떤 내용? 문가영 “18살 때 처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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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신곡’ 어떤 내용? 문가영 “18살 때 처음 읽었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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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책 읽어드립니다'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단테의 '신곡'이 소개됐다.

22일 방송된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이하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단테의 '신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문가영은 "18살 때 '신곡을 처음 읽었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영화 '세븐'을 무척 좋아했다는데, 그 영화가 단테의 '신곡'을 배경으로 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읽게 됐다"라며 "대형 서점에 갔는데 책이 없어서 구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더 인상 깊게 남았다"고 말했다.

한편 '신곡'은 이탈리아 작가 단테가 1300년대 초에 쓴 서사시로, 사후세계인 지옥·연옥·천국을 여행하고 신화 및 역사 속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독교 신앙을 중심으로 당시 윤리와 철학에 대한 고찰이 뛰어난 문학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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