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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참가…중기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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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참가…중기부 장관상 수상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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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오는 28일까지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지자체부문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2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는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장관상의 영예를 차지해씅며 상인회 부문에서 성원그랜드쇼핑, 전통시장 부문에서 봉곡시장이 중기부 장관상을, 시장경영바우처지원 컨퍼런스 부문에 명서시장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2004년부터 실시해 올해 제16회를 맞은 가운데 전통시장 157곳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전통시장관 100개, 청년상인존 28개, 팔도먹거리 장터 30개 등 158개의 전시판매부스를 설치했다.

시는 창동통합상가가 문화예술특화지역의 특징을 살려 상가 내 예술인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해 생활이 문화가 되고 쇼핑이 예술이 되는 창동쇼핑허브 창동통합상가를 홍보해 호평을 받았다.

허만영 시 제1부시장은 “창원 전통시장과 상점가들이 많은 상을 받아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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