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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문화’ 스플라스 워터파크 이용 시 수덕사 입장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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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문화’ 스플라스 워터파크 이용 시 수덕사 입장료 할인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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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라스워터파크 로맨틱스파
스플라스 워터파크 ‘로맨틱스파’/ 호반호텔&리조트 제공
충남 예산 덕산온천지구의 스플라스 워터파크가 가을을 맞아 인근 수덕사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워터파크 이용 후 영수증을 수덕사에 가져가면 수덕사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 수덕사 일대는 단풍여행지로로 잘 알려졌다. 워터파크에서 수덕사까지는 자동차로 10분 거리다. 또 20분 거리의 한국고건축박물관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20여개의 스파와 야외 물놀이 시설을 갖춘 스플라스 워터파크는 용출온도 49도의 게르마늄 온천수를 사용한다. 야외 시설의 수온은 33~40도를 유지해 가을, 겨울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실내 바데풀의 수온 역시 34~36도를 유지한다. 게르마늄 온천수는 근육통, 신경통, 혈액순환 및 세포 재생 촉진, 피하지방 제거, 알레르기성 피부염 완화 등에 효능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플라스 워터파크는 지난해 호반그룹의 가족이 됐다. 올 들어 대대적으로 리뉴얼했다. 어린이를 위한 워터플레이존, 에어바운스존을 신설하고 화이트와 블루 포인트로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산에서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예양국제공연예술제가 열린다. 또 27일부토 28일까지 동춘서커스 공연도 진행된다. 온천과 문화를 연계한 여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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