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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당국 “독도 추락헬기 사고 해역서 동체 추정 물체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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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당국 “독도 추락헬기 사고 해역서 동체 추정 물체 찾아”

맹성규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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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상 추락 소방헬기 구조수색 작업<YONHAP NO-1963>
1일 새벽 독도 인근 해상에서 전날 추락한 소방헬기와 탑승인원을 찾는 구조수색 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
지난달 31일 늦은 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응급환자를 후송하던 소방헬기가 바다에 추락한지 14시간여 만에 수색 당국이 동체 추정 물체 위치를 확인했다.

1일 해경 등에 따르면 특수 심해잠수사가 이날 오후 2시40분께 수심 70m에서 기체에서 나오는 신호를 포착해 위치를 파악했다.

사고대책 본부는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사고 헬기가 추락 지점으로 추정되는 해역수심이 72.2m”라고 밝힌 바 있다.

소방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28분께 독도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를 태운 소방헬기가 이륙 뒤 2∼3분 만에 바다로 떨어졌다. 사고 헬기에는 소방대원 5명과 환자 1명, 환자 보호자 1명 등 총 7명이 탑승했다.

현재 사고 해역에는 소방 및 해경 헬기 8대와 해경 및 해군 함정, 잠수요원 30여명 등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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