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독도 추락헬기 야간수색 돌입…수중수색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02010000611

글자크기

닫기

맹성규 기자

승인 : 2019. 11. 02. 2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독도 해역 헬기 추락사고 현장 인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3구가 발견된 가운데 수색 당국이 2일 야간 수색에 돌입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야간 해상 수색은 9개 구역으로 나누어 기체 발견 지점 반경 2900여㎢를 해경함정 5척, 해군함정 5척, 관공선 3척, 민간어선 2척 등 15척과 항공기 4대를 동원해 집중하여 수색한다.

수중수색을 맡은 해군 청해진함은 포화 잠수장비를 이용해 야간에도 수중수색을 이어간다. 해경은 야간에도 조명탄 300발을 발사하는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다.
맹성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