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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혈견 무엇? 혈액 제공만을 위해 사육…영국 동물혈액은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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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혈견 무엇? 혈액 제공만을 위해 사육…영국 동물혈액은행 ‘눈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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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3일 방송된 SBS TV 'TV 동물농장'에서는 공혈견이 등장했다.

국내의 반려견 응급 수혈에 사용되는 피들은 공혈견들에게서 얻고 있다.

공혈견은 일생을 혈액 제공을 위해 사육되는 존재로 해외에서는 반려견의 헌혈로 많은 공혈견의 희생을 줄이고 있다.

영국에서는 펫블러드뱅크(Pet Blood Bank)라는 동물혈액은행을 2007년부터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헌혈은 2~8세, 25kg이상 예방접종을 마친 대형견이라면 가능하다.

한 동물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사람과 똑같다. 금방 적혈구들이 재생이 된다. 6개월 1년 정도에 한 번 헌혈을 하는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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