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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증강현실 기술 어디까지?… 나이언틱,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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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증강현실 기술 어디까지?… 나이언틱, 비전 발표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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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기술을 선도하는 나이언틱(Niantic.inc.)은 현재 진행 중인 AR 기술 개발 현황과 함께 Niantic 리얼 월드 플랫폼의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AR 경험의 미래를 위한 나이언틱의 비전을 밝혔다. 나이언틱은 유저들이 직접 게임 내에 노출할 수 있는 주요 위치를 심사하고 선정하는 'Niantic Wayferer 프로그램'과 함께 'Pokémon GO(포켓몬고)'에서 멀티플레이어 AR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Buddy Adventure(가제), 나이언틱이 개발중인 Occlusion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는 혁신적인 컴퓨터 비전 기술 등을 공개했다. 

또한 AR 기술의 향상을 위해 외부 개발자들과 적극적인 협업 계획을 발표했다. 협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Niantic Creator Program과 Niantic Beyond Reality Fund에 대한 추후 계획은 물론, Niantic Creator Program의 초석이었던 Niantic Beyond Reality Contest의 요약과 함께 수상작도 공개했다.

아울러 SMB 스폰서십 프로그램도 공개됐다. 이제 새롭게 공개된 Early Access Beta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도 쉽고 빠르게 게임내에 매장이나 장소를 노출시켜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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