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K, 제이미 로맥과 재계약…연봉 125만달러
2019. 11. 12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5℃

도쿄 19.6℃

베이징 16.3℃

자카르타 32.2℃

SK, 제이미 로맥과 재계약…연봉 125만달러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6: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K 로맥 '홈런을 신고합니다'<YONHAP NO-4995>
제이미 로맥 /연합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4)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재계약했다. .

SK 구단은 로맥과 연봉 90만달러, 옵션 35만달러를 합쳐 총액 125만달러에 재계약했다고 8일 발표했다. 올시즌 연봉 130만달러를 받았던 로맥은 내년 시즌 소폭 감소했다.

SK 구단은 로맥이 뛰어난 파워와 안정적인 수비, 모범적인 자세로 꾸준히 팀에 기여했다고 재계약 사유를 설명했다.

로맥은 3시즌 동안 380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3, 홈런 103개, 타점 266개를 기록했다. 2018년 타율 3할-홈런 40개-타점 100개-득점 100개를 달성했다. SK구단 최초, KBO리그 통산 13번쨰다.

로맥은 구단을 통해 “올 시즌 아쉽게 우승을 하지 못해 팀의 리더 그룹 중 한 명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겨울 준비를 잘해서 내년 시즌에는 꼭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