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SM C&C 측 “서로 알아가는 단계, 과도한 억측 자제”(공식입장)
2019. 12. 11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9.8℃

도쿄 14.4℃

베이징 2.7℃

자카르타 32℃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SM C&C 측 “서로 알아가는 단계, 과도한 억측 자제”(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11: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12일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전현무는 2006년 KBS2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 이후 2012년 9월 프리선언을 하며 본격적으로 방송인의 길을 걸었다. 현재는 '해피투게더' '수요일은 음악프로' 등에 출연 중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