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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나눔 세상, 좋은 이웃’ 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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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나눔 세상, 좋은 이웃’ 봉사 활동 펼쳐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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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나눔 세상, 좋은 이웃’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및 회원사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티셔츠와 에코백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12일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주민센터에서 ‘제2회 나눔 세상, 좋은 이웃’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업체는 SM그룹, 서연이화, 인팩 등 중견련 회원사와 중견련 임직원 40여명이다. 이들은 어린이용 티셔츠와 에코백을 만들었다.

아성다이소, 샘표식품 등 회원사는 선물을 보탰다. 아성다이소가 문구류 100세트를, 샘표식품이 가공식품 271세트를, 오로라월드가 인형 200개를, 라이온코리아가 치약·칫솔·손세정제 126세트를 보내왔다. 교육출판·콘텐츠업체 미래엔은 아동용 도서 600권을 기탁했다.

이날 제작한 티셔츠와 에코백은 중견련 회원사 후원물품과 함께 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을 통해 국내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견련은 올해 사단법인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이불세트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제5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이 오는 19~22일 진행된다. 이번 기념식엔 국내 혁신성장과 소재·부품·장비 분야 발전 등에 기여한 중견기업인, 임직원, 관계자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된다. 중견기업 혁신 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급격한 산업 환경 변화를 돌파할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중견련이 진행하는 ‘중견기업-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 외에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각각 주관하는 ‘중견기업 혁신 국제 컨퍼런스’, ‘2019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 등의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중견기업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과 공동체의 호혜적 관계를 형성하고, 더불어 커나가는 새로운 성장의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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