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조국 전 장관, 첫 검찰 조사서 진술거부권 행사
2020. 01. 28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8℃

도쿄 6.4℃

베이징 4.9℃

자카르타 31.4℃

조국 전 장관, 첫 검찰 조사서 진술거부권 행사

기사승인 2019. 11. 14. 16: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 조사에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장검사)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조사를 받으면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난 이후 한 달 만에 검찰에 소환된 조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35분께부터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조 전 장관은 지난 11일 구속기소 된 아내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15개 혐의 중 상당 부분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