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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판빙빙 바이러스 감염? 리샤오루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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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판빙빙 바이러스 감염? 리샤오루도 이혼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1. 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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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의 남편 자나이량과 7년 만에 이혼
중국 연예계에 이혼 열풍이 불고 있다.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알만한 A급 스타들의 이혼이 두 손으로 꼽아도 다 꼽지 못할 정도라면 두 말이 필요 없다. 이 정도 되면 강력한 이혼 바이러스가 중국 연예계를 강타하고 있다고 해도 좋지 않나 싶다.

리샤오루
이혼한 리샤오루, 자나이량 부부의 단란한 한때./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에도 한쌍의 유명 연예인 부부가 이혼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의 주인공은 연상, 연하 커플로 유명했던 리샤오루(李小璐·38)와 자나이량(賈乃亮·35)이다. 전날 전격적으로 이혼에 이르렀다는 발표를 했다. 지난 2012년에 결혼했으니 햇수로 7년 만에 남남이 된 셈이다.

두 사람은 사실 그동안 말이 많았다. 겉으로는 행복한 척 쇼 윈도위 부부처럼 살았으나 주변에서는 위태위태한 눈으로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국 파국에 이르고 말았다. 이혼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리샤오루가 성격이 강한 데다 연상이었다는 사실에 비춰보면 어느 정도 유추해볼 수는 있을 듯하다.

두 사람에게는 딸이 하나 있다. 아직 엄마의 손이 필요할 때이다. 더구나 리샤오루는 자식에 대한 애착이 유독 강한 것으로 유명했다. 그녀가 양육권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나오는 배경이 아닌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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