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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붕어빵 닮은꼴 부모님과 다정한 셀피 “겨우 자식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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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붕어빵 닮은꼴 부모님과 다정한 셀피 “겨우 자식이 되어갑니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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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SNS
임희정 아나운서가 부모님과 함께한 셀피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임희정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저는 부모의 생을 겨우 가늠해 부족하게 표현했을 뿐이에요. 그 사이 저는 쓰는 사람이 되었고, 부모님은 좀 더 활짝 웃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는 겨우 자식이 되어갑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임희정 아나운서는 붕어빵 닮은꼴을 자랑한 부모님과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임 아나운서는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빼앗는다.


한편 16일 오전 임 아나운서가 화제에 오르며 그의 일상에도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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