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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日 톱배우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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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日 톱배우의 추락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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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 /아시아투데이 DB
일본 배우 겸 가수 사와지리 에리카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16일 NH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날 도쿄 시내에서 합성마약 MDMA를 소지하고 있는 중 경시청 조직범죄대책부 5과에 의해 마약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됐다.

경시청 수사 관계자는 사와지리 에리카가 소지한 합성 마약의 양과 체포 경위 등에 대해 조만간 상세히 발표하겠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일본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와지리 에리카는 모델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영화 '박치기!', 드라마 '1리터의 눈물' 등에 출연했다. 특히 사와지리 에리카는 '1리터의 눈물'에서 희귀병을 앓는 여고생 역을 맡아 일약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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