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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중국판 장위치 코 기형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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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중국판 장위치 코 기형설 논란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1. 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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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하게 비뚤어져 보여, 수술 후유증 소문도 무성
중국 연예계의 대표적 트러블 메이커로 유명한 여배우 장위치(張雨綺·33)가 다시 기가 막힐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성형을 한 게 분명한 코가 확연하게 비뚤어지게 보이는 모습의 사진이 노출되면서 부작용 때문이 아니냐는 소문의 한 가운데에 서 있게 된 것. 그렇지 않아도 두 번의 결혼과 이혼으로 이미지가 나빠졌는데 완전히 엎친 데 덮친 격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장위치
최근 문제가 됐던 장위치의 사진 속 코 모습. 확연하게 비정상인 것처럼 보인다./제공=신랑.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을 비롯한 다수 중국 매체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누리꾼들에 의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사진 속 그녀의 코는 확실히 정상이 아닌 듯 보인다. 때문에 누리꾼들은 두 가지 설을 제기하고 있다. 첫째는 과거 송혜교를 모델 삼아 성형 수술한 것이 이제야 부작용을 보인다는 가능성이다. 성형을 하기는 했으니 충분히 개연성은 있다고 해야 한다.

누리꾼들은 최근에 받은 성형 수술의 부작용일 가능성 역시 제기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는 그녀가 어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지 안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완전히 말이 안 되는 황당한 주장은 아닌 듯하다.

장위치는 당초 소문과 관련한 언급을 자제했다. 하지만 계속 소문이 퍼져나가면서 일파만파로 확대되자 안 되겠다는 듯 반응을 보였다.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최근 사진을 올린 후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변했다. 비교적 정상에 가까워 보이는 사진이 진짜 최근에 찍은 것이라면 그녀의 주장 역시 억지라고 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설사 그렇더라도 그녀가 중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트러블 메이커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고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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