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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한재이 “시청자 덕분에 끝까지 힘내서 촬영”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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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한재이 “시청자 덕분에 끝까지 힘내서 촬영” 종영소감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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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재이가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한재이는 당찬 매력의 '소피디'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열정 가득한 역할을 위해 트레이드마크인 긴 머리를 과감하게 숏 커트로 바꾸며 시크하고 활동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등 작품에 몰입했다.


한재이는 종영에 앞서 화인컷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촬영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 항상 배려해주시고 파이팅 넘치는 현장 분위기 덕분에 작품 찍는 내내 유쾌하게 즐기면서 작품에 임할 수 있었다. 이렇게 행복한 작품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준 감독님 작가님 및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감사하고, 다들 수고 많으셨다고 말하고 싶다. 좋은 작품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감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재이는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날 녹여주오'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끝까지 힘을 내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또 한번 충실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간 한재이가 차기작에서 보여줄 연기에 더욱 관심이 주목된다.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 한재이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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