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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도티 “기존 멤버들 텃세 있을 줄 알았는데 잘 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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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도티 “기존 멤버들 텃세 있을 줄 알았는데 잘 챙겨줘”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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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도티 /사진=송의주 기자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도티가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는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제작발표회가 열려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도티, 박현주 PD가 참석했다.


이날 새 멤버로 합류한 도티는 "처음 합류 제의를 받고 얼떨떨하고 영광스럽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도티는 "저는 게스트로 한 번 출연했고 최애하는 프로그램이다. 형님들께서 텃세가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잘 챙겨주고 막내라고 귀여워해줘서 기운이 샘솟았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은 스튜디오를 떠나 야외로 나가는 뇌섹남들의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학교, 대기업 등 일상의 천재들이 있을 법한 곳으로 가 문제를 풀 동료를 구하고 팀을 나눠 대결을 펼친다. 진 팀은 '남아공(남아서 공부)'을 해야 하는 룰이 더해졌다.


21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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