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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중부고용청 표창 수상…‘청년 직업 진로지도 등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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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중부고용청 표창 수상…‘청년 직업 진로지도 등 공로’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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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남 포스코건설 봉사단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중부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청년층 직업 진로지도, 고용서비스 제공 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2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중부지방청은 이날 인천 중부청에서 포스코건설 직원 재능 기부 멘토링 봉사단에게 이 같은 상을 수여했다.

앞서 포스코건설은 지난 4월 중부청과 청년·청소년 미래설계 및 진로지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살려 청년 실업문제 해결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포스코건설 임직원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단은 수도권 대학생 300명에게 건설직무에 관한 생생한 멘토링 활동을 했으며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취업을 위한 상담을 하기도 했다.

또한 인하대, 인천대 등 인천지역 학생 12명을 선발해 실무부서에서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전국 현장 인근지역 15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실시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건설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포스코건설 재능기부 봉사단은 501명으로 구성돼 16개 분야에서 재능을 살려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57명의 멘토링 봉사단은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해 수도권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7회에 걸쳐 멘토링을 했으며 92명의 건설교육 봉사단의 경우 15개 중학교 2453명을 대상으로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김봉남 봉사단장은 “미래 주역이 될 청년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해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청년들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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