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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영심이, 서장의 여인으로 정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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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영심이, 서장의 여인으로 정체 공개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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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영심이의 정체가 밝혀졌다.

21일 KBS2 '동백꽃 필 무렵'에는 용식(강하늘 분)이 동료들과 경찰서 앞마당에서 고추를 말리며 결혼식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동료가 용식에게 "부케는 누가 받냐"고 묻자 용식은 "헬레나 주지 뭐"라고 했다. 이에 서장은 "안돼 영심이 줘"라고 말하며 소리를 높였다.

이에 용식은 "아니 영심이네 누렁이한테 관심 가지랬더니 박영심씨한테 관심을 가졌냐" 며 놀렸고 서장은 "나도 순정이 있다" 며 부끄러워하며 부리나케 건물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분에서 영심(장혜진 분)은 까불이 후보자 중 한 명으로 특별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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