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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조 파업 3일째 열차운행률, 평시 대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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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조 파업 3일째 열차운행률, 평시 대비 74%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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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도 파업'
철도노조가 파업을 시작한 20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열차운행 조정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노조의 파업이 3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평시 대비 74% 수준으로 열차가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철도차량 운행은 평시 대비 74.4%로 차량 운행 예정 수치였던 74.6%에 근접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차량별로는 KTX 68.8%, 일반열차 63.2%, 수도권 전철 82.4%, 화물열차 27.9% 수준이다.

현재 파업참가자 8376명으로 전체 30.4%의 파업 참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운행 중지로 인해 현재 524석(KTX 337석, 일반열차 187석)의 승차권이 취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23일 2130석 (KTX 1340석, 일반열차 790석), 24일 2199석(KTX 1434석, 일반열차 765석) 등 주말을 앞두고 대량 미취소 승차권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운행 중지 열차 승차권 예매 고객은 다른 열차 승차권으로 바꾸거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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