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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내년부터 ‘휴 여수캠프’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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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내년부터 ‘휴 여수캠프’ 정식 운영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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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21일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 장수리에서 성동힐링센터 ‘휴 여수캠프’ 개장식을 열었다,/제공 = 성동구
서울 성동구는 강원도 영월군에서 운영 중인 성동힐링센터 휴(休) 영월캠프에 이어 제2 성동힐링캠프 휴(休) 여수캠프를 완공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성동힐링센터는 기존 관광지 숙박비용의 50%도 되지 않는 저렴한 비용으로 최신 숙박시설을 즐길 수 있는 구민들의 쉼터다.

여수캠프는 장수리 화남분교 폐교 부지를 매입해 신축했다. 대지면적은 4746㎡, 지상 2층의 펜션형 숙소로, 객실은 6인실 3개, 4인실 13개 총 16개다. 또 옥상 전망대와 물놀이 시설 등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여수 바다와 인접해 해상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구는 지난 21일 힐링센터 여수캠프 개장식을 열었다.

이용료는 다음달 최종 확정된다. 구민의 경우 4만~5만원 선으로 여수시민에게도 타 지역 주민에 비해 할인된 금액이 적용될 예정이다.

올해 첫 예약접수는 다음달 15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구청 홈페이지의 성동힐링센터 휴 예약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원오 구청장은 “여수캠프를 통해 성동구민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선물하고 여수시에는 힐링센터 이용객의 유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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