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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달까지 홍주읍성 북문지 주변 통행로 전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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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달까지 홍주읍성 북문지 주변 통행로 전면 통제

배승빈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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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읍성 북문지 통행로 개선공사
홍성군 홍주읍성 북문지 통행로 개선공사 우회도로 안내도./제공=홍성군
홍성 배승빈 기자 =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북문지 주변 도로가 일방향 통행로에서 양방향 통행이 가능토록 개선된다.

26일 홍성군에 따르면 홍주읍성 북문지 우회 도로는 2016년 북문지 발굴조사 시행 시 기존 도로의 폐쇄가 불가능해 임시통행로로 개설했지만 대형차량의 회전반경 미달로 수년간 일방향 통행로로 사용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호소해온 곳이다.

군은 지난 7월 실시설계용역 발주 후 문화재청과 수차례의 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양방향 임시통행로 개선공사 설계승인을 얻어냈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까지 통행로 공사 마무리로 임시통행로를 개통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기간 북문지 통행로는 전면 통제되며 내포신도시 방향 차량은 세광아파트(서문교) 또는 조양문(국토정보공사) 인근으로 우회해야 한다.

이주형 군 문화재관리팀담당자는 “공사기간 동안 북문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는 공사기간 동안 불편하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바란다”며 “북문 복원과 함께 명품 홍주읍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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