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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과학전람회는 과학인구의 저변 확대와 전 국민의 과학화를 위해 1949년에 개최된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올해로 65회째를 맞이하는 가장 권위 있는 전국 규모의 과학경진대회이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학생부에는 ‘중화반응 예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방안 연구’를 출품한 ‘케미가 기가막혀’(학성고등교 김성윤, 이경하, 이창운 학생)팀이 수상했다
교원·일반부에는 ‘Maxwell’s wheel을 이용한 역학·전자기 실험장치 개발’을 출품한 콤파스(덕산초등학교 하창봉 교사, 차황초등학교 강혜영 교사, 단계초등학교 천병기 교사)팀이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학생부에는 ‘3차원 변형 구조에 대한 우리들의 탐구’를 출품한 ‘MG Science’(무거초등학교 전문수, 박세현 학생)팀이, 교원·일반부에는 ‘심해어류 철갑둥어의 발광 제어시스템 및 세균 기원에 관한 연구’를 출품한 ‘포세이돈’(광영고등학교 장후천 교감, 목포임성초등학교 오완수 교사)팀이 각각 수상했다.
그 외에도 부문별 최우수상(10점), 특상(75점), 우수상(100점) 등과 학생작품을 지도한 교원의 논문(37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해외문화탐방(11월말 예정)을 통해 견문을 넓힐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우수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방순회전시를 12월에 시·도 과학교육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