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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8일차’ 황교안 대표, 의식 잃고 신촌세브란스 긴급 후송(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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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8일차’ 황교안 대표, 의식 잃고 신촌세브란스 긴급 후송(2보)

김종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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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단식 8일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 단식농성장 천막에서 8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밤 11시 7분께 의식을 잃어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고 있다. / 송의주 기자 songuijoo@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62)가 청와대 앞 단식 8일째인 27일 밤 병원으로 긴급 후송 중에 있다.

황 대표는 이날 밤 11시 7분께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 단식농성장 주위에 대기 중이던 구급차에 실려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구급대원들이 응급조치를 하며 황 대표를 긴급 후송하고 있다.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황 대표의 호흡 상태가 안 좋아져서 119를 불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전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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