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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계 복귀하나…김미경 “적절한 순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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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계 복귀하나…김미경 “적절한 순간 있을 것”

우성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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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대 방문학자 자격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지난달 3일(현지시간) 뉴욕시티마라톤에 참가, 풀코스를 완주했다./연합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4일 안 전 의원의 정계 복귀 여부와 관련해 “가장 적절한 순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소프트웨이브 2019’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편은 항상 그랬듯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제 해결사로 살 것이다. 그것만큼은 믿어주셔도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안 전의원에게는) 현재 지난해부터 시작한 연구 활동을 잘 종결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본인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이 사회에 필요한 해결사로 살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김 교수는 안 전 의원이 안랩 초창기에 작성한 ‘악성코드 수기 분석 노트’ 등 전시를 돌아본 뒤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자기가 한번 시작한 일은 헌신을 다해서 했고, 반드시 그 경험을 정리하고 기록에 남기고 새 일로 넘어가는 수순을 항상 밟았다“면서 ”노트를 보고 마음이 너무 찡하고 눈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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