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4차 토론회’에서 김은희 도시연대 정책연구센터장은 “다양한 관점을 끌어내기에는 기존 논의가 부족했다”며 “지금 그대로 두는 것도 대안”이라고 밝혔다.
남은경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국장도 “주민조차 설득할 수 없는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시민들의 고성과 항의가 터져나오기도 했다.
시는 오는 7일과 15일 시민 대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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