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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기존 논의 부족” 지적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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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기존 논의 부족” 지적 나와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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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재구조화와 관련해 여전히 숙의 과정이 부족하다며 주민부터 설득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4차 토론회’에서 김은희 도시연대 정책연구센터장은 “다양한 관점을 끌어내기에는 기존 논의가 부족했다”며 “지금 그대로 두는 것도 대안”이라고 밝혔다.

남은경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국장도 “주민조차 설득할 수 없는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시민들의 고성과 항의가 터져나오기도 했다.

시는 오는 7일과 15일 시민 대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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