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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AMA(마마) ‘음원 사재기’ 저격한 방탄소년단 진·헤이즈의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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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AMA(마마) ‘음원 사재기’ 저격한 방탄소년단 진·헤이즈의 소신 발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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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마마)'에서 방탄소년단 진과 헤이즈가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날 베스트 힙합&얼반 뮤직 상 수상 후 헤이즈는 "모든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게 좀 더 좋은 음악 하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저희는 더 부담없이 많은 음악을 만들고 여러분들은 더 많은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한 방탄소년단 진도 "여기 계시는 아티스트 분들도 그렇고 정말 많은 분들이 좋은 노래를 만들고 계신다"며 "노래들이 다 인정 받고 많이 들어주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부정적인 방법도 좋지만, 조금 더 정직한 방법으로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가수 박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특정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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