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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 이상미 “위험한 순간들 많아, 마음 졸여” 초음파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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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 이상미 “위험한 순간들 많아, 마음 졸여” 초음파 사진 공개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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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SNS
가수 이상미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이상미는 인스타그램에 "다들 저더러 살이 왜이렇게 빠졌냐구 어디 아프냐구 하셨는데 임신초기에 입덧이 너무 심해서 살도 5kg이나 휙 빠지구, 태아도 안정을 찾지 못해서 위험한 순간들이 많았어요.."라며 초음파 사진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이어 "걷는것도 조심조심, 어찌나 맘졸이며 하루하루를 보냈던지..이랬던 이든이가!! 이제는 건강하게 쑥쑥자라서 21주를 향해가고 있답니다. 안정적으로 잘 자랄때까지 솔직하게 오픈해서 말씀드리지 못했던 점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상미는 "진짜 우리 이든이를 어떻게든 배에 꼭 붙어있게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응원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 내년 4월까지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하게 태교 잘 하고 있을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달 23일 대구에서 4세 연하의 30대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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