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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스트리트’ 줄거리는?…루시 보인턴, 바비인형급 비주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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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스트리트’ 줄거리는?…루시 보인턴, 바비인형급 비주얼 ‘감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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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보인턴 SNS

영화 '싱 스트리트'가 화제인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가 공개됐다.



5일 채널CGV에서 10시 10분부터 방영하는 영화는 ‘싱 스트리트’이다.

영화 속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집에 있는 음반들을 찾아가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노래를 시작으로 조금씩 ‘라피나’의 마음을 움직인 ‘코너’는 그녀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한다.
 
한편 출연배우 루시 보인턴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보랏빛 드레스 자태를 드러낸 루시 보인턴은 바비인형급 비주얼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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