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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죽였다’ 왕지혜, 남편과 달달한 신혼생활 자랑…이시언 “결혼식 못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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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죽였다’ 왕지혜, 남편과 달달한 신혼생활 자랑…이시언 “결혼식 못갔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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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파워FM
영화 '아내를 죽였다'의 출연배우 왕지혜와 이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아내를 죽였다' 주연 배우 이시언, 왕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왕지혜는 "아직까지도 남편과 연애하는 느낌이 있다"라며 "열애 6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결혼했다"라고 말했다.

왕지혜는 "제 신랑은 저를 처음 본 순간부터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더라"라고 달달함을 과시했다.

이에 이시언은 "신혼 얘기를 사실 오늘 처음 들었다. 결혼한 것 같지 않다. 사실 결혼식도 못갔다. 그때 하필이면 촬영 때문에 스페인에 갔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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