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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7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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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7일 개장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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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2. 곤지암_스키장_스키어
곤지암리조트 제공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이 7일 오전 9시 ‘하늬’ ‘휘슬’ ‘제타2’ 등 총 3면의 슬로프와 눈썰매장을 동시에 개장하고 ‘2019/20 화이트시즌’을 시작한다.

개장 당일인인 7일과 다음날인 8일 시간제 리프트권과 장비렌탈을 50% 할인한다(9일부터 정상요금). 또 7일에는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8일에는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밤샘스키를 운영한다. 9일부터 폐장일까지는 월~목, 일요일에는 다음날 오전 2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전 4시까지 밤샘스키를 운영할 계획이다.

[메인] 3. 곤지암_스키장_리프트 전경
곤지암리조트 제공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은 최대폭 154m의 광폭 슬로프와 시간당 1만5000명을 정상까지 이동시키는 초고속 리프트, 무선 원격제어 제설 시스템 등 최신 시설을 갖췄다. 올 시즌에도 국내최초 시간제 리프트권을 비롯해 대기시간 없이 여유롭게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렌탈 이원화 시스템, 온라인 예매제 등을 운영한다.

곤지암리조트는 서울 강남에서 자동차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전철(경강선 곤지암역)로도 갈 수 있다. 또 수도권과 충청권 등에서도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평일 퇴근 후 야간 스키를 즐기려는 직장인과 주말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싶은 가족단위 스키어들로부터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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