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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가 들려주는 쇼팽...서울·부안·김해 등에서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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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가 들려주는 쇼팽...서울·부안·김해 등에서 리사이틀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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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연은 7,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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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백건우가 7,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백건우와 야상곡’과 ‘백건우와 쇼팽’을 주제로 리사이틀을 연다.

7일에는 야상곡만으로 프로그램을 짰다. 모두 21곡으로 이뤄진 녹턴은 작품마다 길이는 짧지만 쇼팽의 시적 상상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득 담았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1번, 9번, 18번 등 모두 12곡을 연주한다. 순차적인 순서대로가 아니라 자신의 연주 흐름에 맞게 순서를 재편해서 연주한다.

11일 공연에서는 야상곡 외에 좀 더 대중적인 즉흥곡과 폴로네이즈, 왈츠 등을 선보인다. 백건우는 쇼팽의 야상곡 4·5·7·10·13·16번과 즉흥곡 2번, 환상 폴로네이즈, 왈츠 1·4·11번, 발라드 1번을 연주한다.

서울 공연을 끝내고 나서 부안(13일), 김해(14일), 강릉(19일), 오산(20일)에서도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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