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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필 신년음악회, 국내서 즐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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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필 신년음악회, 국내서 즐겨볼까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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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멤버 앙상블' 내년 1월 3,4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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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이뤄진 앙상블이 내한해 신년음악회를 선보인다.

세첸 돌리를 비롯한 13명으로 꾸며진 ‘빈 필하모닉멤버 앙상블’은 내년 1월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4일 예술의전당에서 ‘2020 신년음악회’를 연다.

세계 최정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칼 뵘과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등 전설적인 거장들과 다수 협연한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다. 특히 매년 1월 1일 정오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에서 개최되는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는 전 세계 90여개국에 실황 중계돼 약 5000만명이 시청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국내 초청되는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은 현악 5명, 목관 4명, 금관 3명, 타악기 1명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내한공연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요제프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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