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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후환경회의, 미세먼지 환경단체와 합동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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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후환경회의, 미세먼지 환경단체와 합동 간담회

맹성규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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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하는 반기문 위원장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지난달 1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미세먼지와 국민건강’을 주제로 열린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연합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공유 오피스 필원에서 환경단체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합니다’(미대촉)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11일 ‘미세먼지와 국민건강’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미세먼지 농도별 어린이 행동 권고가 기존 상식과 다른 데 의문을 지닌 환경단체 회원들에게 이유를 설명하고 추가 토론을 하기 위한 자리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지난달 11일 ‘미세먼지와 국민건강, 국민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주제의 콘퍼런스에서 건강 보호를 위한 5가지 국민참여 행동과 그 과학적 근거에 대한 주제 발표, 토론 등을 진행한 바 있다.

간담회에는 미대촉 회원 30여명, 국가기후환경회의 신동천 피해예방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국가기후환경회의 관계자는 “10여차례의 타운홀미팅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국민참여 행동에 관한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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