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두산, 두산중공업에 2382억원 출자
2020. 01. 26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4℃

도쿄 4.5℃

베이징 -2.1℃

자카르타 28.6℃

㈜두산, 두산중공업에 2382억원 출자

김윤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17: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두산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에 2382억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두산은 현재 보유 중인 두산메카텍 지분 100%(지분가액 2382억 원)를 현물출자해 두산중공업 유상증자(신주 발행)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자가 완료되면 ㈜두산이 보유하는 두산중공업 지분율은 기존 32.3%에서 43.8%로 증가한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현물출자로 두산중공업 사업 포트폴리오가 강화돼 두산중공업의 지분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플랜트 수주에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두산메카텍은 플랜트 사업에 필요한 화공기자재 제작업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