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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기뻐서 올렸던 것…경솔하게 행동해 죄송”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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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기뻐서 올렸던 것…경솔하게 행동해 죄송” 사과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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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오또맘(실명 오태화)이 사과문을 올렸다.

6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네요.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오또맘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오또맘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으며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팔로우 사실을 공개해 망신을 줬다고 지적했다.

한편 오또맘은 식단 관리와 운동 비법 등을 공유하며 완벽한 자기 관리로 이뤄진 몸매를 자랑해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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