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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터내셔날, 21일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 개최…영주권 전제 ‘EB3 취업처 매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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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터내셔날, 21일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 개최…영주권 전제 ‘EB3 취업처 매칭’ 실시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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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취업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신 인터내셔날 이주법인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강남센터에서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를 열고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를 열고 취업에 기반한 영주권 전략 방안을 제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세미나는 미국 이민 정책 변화 및 영주권 동향, 고용 시장 트렌드에 맞춰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미국 취업 기반 영주권 전제 조건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미국 자동차 부품 제조사 현지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3개월의 수습기간이 지난 후 정직원 전환, 영주권 신분 변경을 전제조건으로 해 미국 취업이민 진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현대차·기아차 1차 벤더회사인 만큼 안정적 수익 창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경력 1년 이상의 20~30대 연령대가 지원 대상으로 생산 관리, 물류, 인사 및 경영 관리 지원 등의 포지션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세미나 이후 1:1 심층 개별 상담을 통해 직종별 실제 취업 가능 여부 판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 이민법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비자 심사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정확한 이민 규정 파악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이민 전문 변호사에게 법률적인 상담도 제공된다.

신 인터내셔날 이형석 이사는 “실제 채용 정보를 토대로 현실적인 미국 이주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신 미국 채용 트렌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주요 직종 취업 및 영주권 성공 전략 솔루션을 제시하는 이번 세미나가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 인터내셔날은 IT, 회계, 웹/그래픽 디자인, 패션 디자인, 요리/제과제빵, 인사 관리, 생산 관리, 물류 등의 다양한 직종 취업처를 보유, 미국 이민에 유리한 주요 직종 채용 정보를 통해 실제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취업 매칭 이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세미나는 심층적인 상담을 위해 사전 신청 등록을 마친 신청자로 참가 인원이 제한된다. 참가 신청 등록은 신 인터내셔날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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