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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오르테가 매치 불발에 솔직한 심경 “많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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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오르테가 매치 불발에 솔직한 심경 “많이 아쉬워”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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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32·코리안좀비)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공식 유튜브 채널
정찬성(32·코리안좀비)가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에서 예정된 브라이언 오르테카(28·미국)과의 경기가 불발된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6일코리안 좀비 정찬성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정찬성 긴급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찬성은 "많이 충격적이었다. 이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 나도 부상을 당한 적이 있다"며 "그 선수한테 화난다기보단 내가 준비한 게 쓸모없어졌다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오르테가 스타일대로 다 준비했고 트레이닝 파트너들도 데려와서 준비했는데, 결국은 나한테 도움이 되지만 당장은 쓸모없어졌다는 것이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프레킹 에드가를 대체 선수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프랭키를 직접 보고 싶으면 오실 수 있게끔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예전에도 취소가 된적이 있었다. 그때도 키 작은 레슬러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커진 상대(로 바뀌었다) 이번에도 큰 상대가 작은 상대로, 주짓수 선수가 레슬러로 바뀐 거라서 그거에 대한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21일 정찬성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이하 UFN 부산)' 메인이벤트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르테가가 갑작스러운 무릎 부상을 당해 상대 선수가 프랭키 에드가로 대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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