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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내년 신작모멘텀 기반 매출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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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내년 신작모멘텀 기반 매출 성장 전망”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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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6일 컴투스에 대해 내년 신작 모멘텀을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좀비여고 글로벌 론칭, 워너비챌린지 한국 론칭에 이어 내년 1분기 이후에도 다양한 신작 론칭 일정들이 있다”며 “핵심 신작은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서머너즈워 MMPRPG 등 2개로, 본격적인 신작모멘텀은 내년 1분기 말부터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성 연구원은 “2017~2019년 3년 동안 매출 성장성 부진이 지속됐다”며 “이는 서머너즈워 의존도가 큰 상황에서 신작모멘텀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0년은 서머너즈워가 견고한 캐시카우 역할을 지속하는 가운데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서머너즈워 MMORPG 등 기대신작의 히트로 매출 성장성을 제고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3년 동안은 신작모멘텀 부재에 따른 성장성 부진으로 주가도 부진했다”며 “실적 안정성, 밸류 저평가 부분은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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