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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9~13일 케이크 등 제조·판매업체 위생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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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9~13일 케이크 등 제조·판매업체 위생 점검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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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연말연시 케이크 제품 사전 안전관리 강화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도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케이크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6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케이크 제조 및 판매업체 140곳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백화점·대형마트 내 제과점, 아이스크림 케이크 판매점, 수제 케이크 판매점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점검내용은 △무등록(무신고) 영업 행위 △제조연월일 또는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허용 외 식품첨가물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냉장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며 점검과 더불어 케이크 제품을 수거해 안전성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도 병행한다.

윤인국 도 복지보건국장은 “앞으로도 시기적·계절적으로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해 사전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식품이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 국장은 “도민들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신고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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