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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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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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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5일 성산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토지소유자 등 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6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공고된 ‘창원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공고’에 따라 사업시행자가 직접 주민들에게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사업대상지에 발생할 환경적 영향 예측 및 저감 방안을 제시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창원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2020년 7월 1일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와 도심지 내 공원녹지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으로 공원면적 95만4000㎡ 중 13%에 대해 공동주택으로 건립하고 나머지 87%는 공원부지 매입 및 공원시설을 조성해 민간사업자가 창원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사업기간은 2023년까지이다.

조현국 시 환경녹지국장은 “민자유치를 통한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으로 예산절감 효과 뿐 만아니라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원시설 도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공원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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