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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사용자 1000만명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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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사용자 1000만명 넘어서

조은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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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평균 20만명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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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모바일 간편송금업체 토스의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금융소비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토스는 2017년 2월 신용평가기관인 코리아크레딧뷰료와 손잡고 선보인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가 서비스 출시 2년 10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 1000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하루 평균 사용자 역시 2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서비스는 토스 앱에서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본인의 신용 등급을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용등급뿐만 아니라 카드·대출·연체 현황 등 신용에 관련된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토스에 따르면 신용조회 서비스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었다. 전체 사용자 중 20대가 38.7%로 가장 많았고 30대 28.1%, 40대 19.5%, 50대 이상도 12.3%였다.

지난 년 5월 출시한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 누적 사용자도 100만명이 넘었다. 토스의 신용점수 올리기는 사용자의 신용점수 향상을 돕는 서비스이다. 토스의 신용조회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가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통신비 혹은 건강보험납부내역서, 국민연금내역, 소득증명원 등의 내역을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를 통해 신용평가기관에 제출하면 신용평가 점수가 재산정된다.

현재까지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를 이용한 60만 명의 사용자가 평균 7점 이상의 신용점수를 올렸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는 금융 생활의 기본 중 하나인 신용등급 관리를 일상의 영역으로 끌어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토스를 통해 자신의 신용등급을 간편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토스는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신용조회 서비스를 이달 중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버전에는 신용관리를 위해 필요한 기능인 신용점수 변동 내역 분석, 맞춤 신용관리 팁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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