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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3D 프린터 활용’ 치과용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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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3D 프린터 활용’ 치과용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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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3D 프린터로 제작하는 ‘치과용 임플란트 가이드’ 및 ‘임시치관용 레진’ 등 2개 제품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치과용 임플란트 가이드는 임플란트 시술 시 잇몸에 임플란트를 심는 위치를 계획하고 방향, 깊이 등을 안내하기 위해 사용하는 재료 및 기구다. 임시치관용 레진은 치아에 장착할 영구수복물이 완성될 때까지 사용하는 브릿지 등의 임시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한 치과용 고분자 재료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3D 프린터를 활용하는 치과용 의료기기 업체의 연구개발과 신속한 제품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제품의 허가·인증·신고 절차 및 항목, 3D 프린터로 제조되는 것을 고려한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 요건, 성능평가 항목 및 시험 방법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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