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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준비 미처 못했다면”…현대百, 최대 60% 할인 ‘겨울상품 특가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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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준비 미처 못했다면”…현대百, 최대 60% 할인 ‘겨울상품 특가전’ 진행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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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숏패딩 사진
현대백화점은 본격적인 겨울 날씨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겨울 상품 할인행사를 점포별로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본격적인 겨울 날씨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겨울 상품 할인행사를 점포별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천호점에서는 8일까지 13층 문화홀에서 ‘프리미엄 모피 대전’을 연다. 진도모피 밍크 베스트(100만원)·프테루가 밍크 재킷(129만원) 등의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캠브리지 특별전’을 진행하고, 남성 기모 바지(7만1600원)·머레이알란 캐시미어 머플러(9만9000원)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판교점은 오는 12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토박스’ 방한슈즈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주요 상품으로 씨엔타 아동화 2만9000~3만9000원, 이뮤 아동화 1만9000~4만9000원, 헌터 아동화 2만9000~5만9000원 등이 있다. 또한 8일까지 지하 대행사장에서 ‘탠디 겨울 인기 상품 특가전’을 열고 남녀 슈즈 및 부츠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저렴하게 선보인다.

목동점도 8일까지 7층 토파즈홀에서 ‘블랙위크’를 진행한다. 의류 및 잡화 브랜드 20여 개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촌점은 같은 기간 본관 7층 행사장에서 ‘아웃도어 구스다운 특가전’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블랙야크·밀레·K2 등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상품을 최초판매가 대비 40% 할인 판매한다.

할인행사와 함께 점포별로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점포별로 8일까지 현대백화점카드로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현대백화점상품권 1만5000·3만·5만원을 증정한다. 판교점의 경우 의류·잡화 상품군 단일 브랜드 30만·60만·100만원 구매고객 대상으로, 목동점은 단일 브랜드 60만·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방한용품 구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품군별로 다양한 대형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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