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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9 주식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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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9 주식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조은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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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업무담당자 워크숍
KB국민은행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2019년 주식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 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기업의 주식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약 280여명을 초청해 ‘2019년 주식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9월에 도입된 전자증권제도에 따른 증권대행업무 관련 주요 변경내용을 안내하고, 주식업무 담당자들이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상장회사 공시제도 개관’과 ‘부동산시장 트랜드 읽기와 대처법’ 이란 주제로 외부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박찬용 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회사의 주식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회사 담당자들 간 상호 교류의 장이 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는 증권대행서비스와 더불어 차별화된 종합금융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한국전력, 포스코, SK텔레콤, KT&G, 카카오 등의 상장회사를 포함하여 국내 약 1900여개 기업들의 주식사무를 위탁 받아 명의개서대리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98년부터 매년 위탁회사의 주식업무 담당자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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